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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거래소 전,현직대표 구속
투자자들로부터 50억 상당 빼돌린 혐의
2019-06-06 오전 7:12:23 경북판뉴스편집/발행인/권영덕 mail kwomennews@naver.com

    안동경찰서는 5일 투자자를 유치한 후 거액을 들고 잠적한 혐의를 받고 있는 가상화폐거래소 인트비트 현 대표 A(29)씨를 구속하고 전 대표 이사 B(40)는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해 연말부터 지난 4월 중순까지 경북도청 신도시에 가상화폐거래소를 설립, 글로벌 가상화폐 거래소에 상장될 것이라고 투자자들을 속이고 50억 상당의 금액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현재 이들을 고소한 피해자들은 180여명에 이르며 고소장이 하루  3~4건에서 많게는 10건 씩 접수됨에 따라 향후 피해 규모도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지난 달 25일 가상화폐 거래소 투자 피해자라고 밝힌 C씨는 "회원들은 500명이 넘고, 피해액은 몇 백억에 달한다"며 "피해자들의 예치금을 추적해 한 푼이라도 보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안동시의회에 이메일을 보내기도 했다.  


     







    <저작권자©경북판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06-06 07:12 송고
    가상화폐거래소 전,현직대표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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